저 기억하시나요? 박지영 세라피나입니다. 5조였구요!
모름 넘 섭해요~~~
언제 2박 3일이 끝나나 했는데 벌써 성당에서 세례식까지 끝냈습니다.
저희는 금요일날 첫영성체 어린이들이 세례식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토요일은 기념 미사가 있는 날입니다.
저는 6학년 피정팀이라서 일찍 성당에 와서 전화공지를 돌리고 내려왔는데요
좀 춥다~^^*
카페도 생기고.. 우아~ 디게 좋다~^^*
모두들 행사 잘 마무리 하시구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그리고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 너무 애쓰셨구요 감사드립니다.
물론 신부님 수녀님! 멋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