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나요?
그동안 교사학교 끝나자마자 제가 제일먼저 글을 올렸었는데...
일이있어서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2박3일간 고생하신 샘들 지금쯤 모하고 계실까...
아마 성당에 가시려고 준비하고 계시겠군요....
그리고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볼 수 있다는 설레임에 떨고있지는 않은지...
이번 1차 선생님들께 많이 죄송해요...
제가 잘해드리지 못한것이 너무 많아서...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고요... 혹시 저 때문에 상처받으신 분들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해못하시는 분들은 마구마구 기도해주세요 ^^)
2001년 신입교사학교 1차를 수료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언제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