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뜸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셨군요.
ㅋㅋㅋ 암튼 그동안 너무나 바뻐서 말이져... 음,,, 자랑은 아닌데.... 암튼,,, 요새 제 일이다.. 성당일이다.. 해서 너무 바쁘게 보내고 있는것 같아서..잠시 여유라도 가질가
해서,, 이렇게 신입겨사학교 게시판에 왔답니다.. 헤헤헤//// 다들 잘지내고 계시나봐여...
저는 그런 여유가 없을만큼 바뻐질것 같아서,,,, ㅠ.ㅠ 에그그 담주까지 계획이 너무 많아서
어쩌면 조을지.... 아 참... 요사이... 우리 3조 선생님이랑 연락 좀 했죠,,, 딤프나 선생님이랑,,도 하구요,,, 유진비비안나 선생님이랑도요,,, 헤헤 여자선생님들만 연락이오고
다른 분들은 않오더군요,,, 제가 시른가.... ㅋㅋㅋ 아!! 연락온 송병관미카엘 생님과...
지승철바오로 생님은 ..제외... 암튼 다른분들,,, 연락좀 하세요,,,, 암튼,,, 넘하시다니까요,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을 받으시는 교사님이 되시길..
기도드리지요... ㅂㅂ ㅏ ㅇ 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