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아 선생님 안녕
어쩌여
파스를 사 줄수도 없고 미안 + 미안
내 손이 조금 맵거던요.
배구를 조금 했었거든요.
용서를 청하며 2차 선생님들껜 조금만 시범보일께요.. ^_^
신입교사때의 마음을 간직하시고
천국에서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실
2001. 1. 22. 오후 11:08:06
루치아 선생님 안녕
어쩌여
파스를 사 줄수도 없고 미안 + 미안
내 손이 조금 맵거던요.
배구를 조금 했었거든요.
용서를 청하며 2차 선생님들껜 조금만 시범보일께요.. ^_^
신입교사때의 마음을 간직하시고
천국에서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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