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977]어쩌여!!!!

2001. 1. 22. 오후 11:08:06

글자

루치아 선생님 안녕

어쩌여

파스를 사 줄수도 없고 미안 + 미안

내 손이 조금 맵거던요.

배구를 조금 했었거든요.

용서를 청하며 2차 선생님들껜 조금만 시범보일께요.. ^_^

신입교사때의 마음을 간직하시고

천국에서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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