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잘 들어가셨어요?
2조 명일동본당에 정성훈(예로니모) 입니다..
생각 나지않는 샌님들을 위해... 회색 꽈배기옷에 무테안경..기억하시죠?
마지막날 선생님들 덕분에 힘들게 "합격"했긴했는데...고마워요... ^^
전 96년에 교사를 시작해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3년간 쉬고 다시 시작하는 새내기교사로서 이번 신입교사학교가 무척이나 도움이 컸던것 같네요...
(일명 무면허교사) 또 첫날 무좀치료까지..^^
2박3일간의 신입교사학교..
저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게끔 해준 시간들이었답니다..
교사의 기도에서 처럼 "~ 가르치면서도 배풀게 하소서 ~" 하는 노래 구절이 생각나네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던데...
봉사자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참!!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으면 하네요
연락처요.. < hoon0210@hanmail.net > ... 기다릴께요...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