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2차] 후기...

2001. 2. 5. 오후 3:53:38

글자

선생님들 잘 들어가셨어요?

2조 명일동본당에 정성훈(예로니모) 입니다..

생각 나지않는 샌님들을 위해... 회색 꽈배기옷에 무테안경..기억하시죠?

 

마지막날 선생님들 덕분에 힘들게 "합격"했긴했는데...고마워요... ^^

 

전 96년에 교사를 시작해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3년간 쉬고 다시 시작하는 새내기교사로서 이번 신입교사학교가 무척이나 도움이 컸던것 같네요...

(일명 무면허교사) 또 첫날 무좀치료까지..^^

 

2박3일간의 신입교사학교..

저 자신을 돌이켜 볼수 있게끔 해준 시간들이었답니다..

교사의 기도에서 처럼 "~ 가르치면서도 배풀게 하소서 ~" 하는 노래 구절이 생각나네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던데...

봉사자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참!!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으면 하네요

연락처요.. < hoon0210@hanmail.net > ... 기다릴께요...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