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벌써 2001년 신입교사 학교가 2차까지 마쳤나 보군여~^^
저희 본당 선생님들은 4차에 가십니다~!!
저두 희년 1차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고 들뜬 기분으로 선배 교사들의 환호를 받으며 합정동을 빠져나오던 그날이 아직두 생생 합니다..*^^*
정말로 많은걸 듣고 보고 느꼈었는데..
물론 아직두 제 마음 한곳에는 그때의 다짐과 각오가 들어있져~
1년이나 흐른 지금은 그때보다 본당에서 하는 일두 많아졌구, 제 이름 보단 ’언니’나 ’누나’라 불리울때가 더 많아졌습니다..-_-;
하지만 이곳에 들어와 보니 제가 아직두 신입 교사인것만 같네여~~
여러분들 모두 오래오래 아이들을 사랑하는 예쁜 교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그 마음들 모두 변치 마시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쉽게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두 신입교사 시절에는 그만두고 싶을때가 많았지만 해가 갈수록 더 오래 남고 싶어 지더라구여^^
이러다 어머니 교사까지 하게 될지...^^;
다시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 항상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