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2차]후기라는 이름으로..

2001. 2. 5. 오후 5:32:08

글자

 

안녕하세요..선생님들..

 

저는 7조 이름이 특이한 아이..명일동 성당에 육윤형 율리아 입니다..꾸벅~~~

선생님들 제 이름 외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특히..제가 이름 외우러 다닌답시고, 남자 선생님들 다~~ 깨운모양이죠? -.-;;

죄송해요...제가 이름을 넘 못외우다보니...^^:;

 

신입교사학교 다녀와서,

너무 느낀게 많습니다..

교사하면서 넘 힘들더라도 2박3일을 생각한다면,,

어떤일도 포기하지않고,,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한 선생님들..정말..길거리에서든..회관에서든..보면 정말 차라도 한잔해요..^^

그리고 우리조 이서진 선생님을 포함..

저희 때문에 고생하신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 너무~~ 감사해요..^^

참..신부님, 수녀님도요..^^

 

마지막으로,, 우리 7조는 뒷풀이 없나요???

우리만 없는것 같당~~~ ㅜ.ㅜ

 

어쨋든.....선생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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