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학교의 감동과 흥분이 아직까지는 가슴속에 남아았을 2차 선생님들.
추위와 잠과 그리고 기억력과의 싸움으로 힘드셨지요?
그래도 많은 은총과 더불어 앞으로의 교사생활에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이 말입니다.
참 이 멜 쓰는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구요?
교사사도직 강의한 조현옥 세실리아입니다.
혹시 이번 2차에도 팔에 멍든 사람 있는지(^_^)
항상 어린이들의 울타리로 하느님 사랑안에 훌륭한 하늘나라의 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건투를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