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쌤들 안녕하세요? 전 4조...우힛..자칭..
[하느님의 여자칭구=하느나]입니다.
음
...오눌 하루 어케 보내셨는지요? 전 아침에 넘 피곤했지만 ...
출근하는 맘이 기뻤답니다...아마도 신입교사학교를 잘 마쳤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눌 회사에서 잠깐 생각을 해봤어요...

2박 3일간의 일들을...정말 기억에 남더군요...쿠쿠..
그러던 중 4조 쌤들에게 문자 보내궁...그러다가 강병진 쌤에게서
조 모임을 한다는 연락 받고 무쟈게 기뻤답니다. 
아마 벌서 보고파지는 거겠죠?...물론 4조 쌤들외에도 모든 쌤들도
보고파져요...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쌤덜도...*^^*
정말 그때 모든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구요..특히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 저~엉~말 수고 마느셨떠용....

그럼 잘 지내시구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