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간의 일이 여기 들어와서 다시 막 생각이 나네여~~
다들 얼굴 누군지 기억이 나요~~이름 보니깐~~
참~~저는 자양2동본당 장경주 플로라예요~~
저 아시겠어요??^^
그떄 거기서 정말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는데~~
정말 아쉬웠어요~~평화의 인사할때 참 많이 울었는데..
영성체후 묵상 시간엔 다들 많이 울었죠??히히히
서로 연락처도 많이 주고 받고 그랬는데~~
끊이지 않고 연락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조 ..저 1조였거든요~~선생님들의 글은 하나도 안보이네~~
그래도 다들 다시 여기서 만나니깐 많이 반가워요~~
호홋~~이글을 쓰고 있는데~~우리조 선생님 한분이 문자메세지를 보내셨네요~~기뻐라~~히히히
우리조 봉사자 선생님~~정말 너무 좋았어요~~수고하셨어요~~^^
참..힘들게 끝마쳤던 2차 였던거 같아요~~
그래도 정말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럼 다들 자주여기서 봤음 좋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