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봉사자를 했던 김혜정 헬레나랍니다.
메일주소도 주고받고 했는데 짬이 나지 않아서 이렇게
늦은 답신을 보내게 되네요.
푹 쉬셨는지...
저는 김영욱 신부님 축일미사가 있어서 그 날도 늦게 들어갔답니다.
블라시오 축일이 2월 3일이거든요.
나중에 혹시라도 신부님 뵈면 인사드리세요.
포스터에 예수님 모습 그리느라 힘들었죠?
그래도 그런 모습들이 참 예뻤답니다.
열심히 해주신 선생님들께 봉사자로서 감사하다는 말씀
이제야 드리네요.
좋은 선생님 되시구요...
어린이들이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크면 저 선생님처럼 되었으면...’하는
꿈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늘 하느님의 사랑 안에 행복하시길 빌께요.
김혜정 헬레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