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지하게 이름을 못외우던 6조 조선애수산나입니다..^^
여러번 명찰보여달라그래서 죄송했습니다..
제가 워낙 사람이름을 못외워서...-.-;;;
그래두 얼굴은 다 기억합니다..난중에 만나서 모른척하기 없기!!!
정말 2박3일은 저에게 너무도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오랫동안 교사하구 싶은 마음이 생기더군요..^^
신입교사학교를 같이 했던 많은 선생님덜..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분덜..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좋은 인연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어요~
연락허구 지내요~
*^^*
글구 우리 6조두 얼렁 뒷풀이 해요~*
신입교사학교 2박3일동안 같이 하신 모든분덜..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