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선생님들이 글을 남기셨더군요^^
히히히히히히
거기 있을땐 몰랐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잼있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정말 이름 외우는 시간이 왜 필요한지 세삼 느끼게 해주는 군요^^
앗...근데 제가 누군지 고민하고 계시나요?
아마도 그런 분들이 많을 것 같군요...
아!그리고 여기와서 들은 이야긴데...제가 눈웃음 흘리고 다녔다고들 하시는데....님들도 눈 작아보세요....웃는게 아닌데도 다들 눈웃음 친다고들 하드리고요....
여기와서 친구들에게 열락오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이글을 읽으신 분들도 어서 거기서 적어온 주소들을 꺼내서 친구들에게 열락해보세요..모두들 좋아할 것입니다^^
그럼 모두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아 그리고 글을 읽다 보니까 저랑 이름이 같으신 분이 있는데 당황하지 마시기를 supertaz가 바로 신입 2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