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기억하시죠? 이화진 레지나 입니다.
이틀뿐이 안지났는데 벌써 외웠던 이름들이 하나둘 가물가물 해지네요....^^
다들 잘지내고 계시겠죠? 전 잘지내고 있습니다.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온 것같네요.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성당에서는 신입교사학교를 갔다온 이들의 얼굴이 밝아졌다고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그전의 제모습과 많이 달라지지는 못하겠지만 그곳에서 배우고 느낀 바를 실천하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참여하셨던 선생님들 모두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월례교육을 갔다왔는데 아는 얼굴이 너무 많아져서 당황스럽더군요.
다음에 만나면 더욱 반갑게 인사해요.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