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벌써 7차 선생님들이 많이 쓰셨네요.. 대단하신데요?
저는 월계동 성당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이제 곧 저도 차츰 글올리기가 어렵겠는데요...
우리본당 선생님들도 곧 올릴거라 믿어요..
금요일에 시간이 되서 마중을 갔는데 참 보기 좋더군요...
다들 잘 하시겠지만 신부님 말씀처럼 신입교사 학교 마치고
나올때 가졌던 맘 변치 마시기 바래요.
힘든때나 지칠때 신입교사 학교때를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7지구라 다음주에 월례교육 가는데 그때 7차 선생님들
만나면 참 많이 반갑겠죠? 인사 많이 하셔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