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 와! 아니 벌써~~~~~

2000. 8. 20. 오전 1:05:19

글자

와!  벌써 7차 선생님들이 많이 쓰셨네요..  대단하신데요?

저는 월계동 성당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이제 곧 저도 차츰 글올리기가 어렵겠는데요...

우리본당 선생님들도  곧 올릴거라 믿어요..

금요일에 시간이 되서 마중을 갔는데 참 보기 좋더군요...

다들 잘 하시겠지만 신부님 말씀처럼 신입교사 학교 마치고

나올때 가졌던 맘 변치 마시기 바래요.

힘든때나 지칠때   신입교사 학교때를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7지구라 다음주에 월례교육 가는데 그때 7차 선생님들

만나면 참 많이 반갑겠죠?  인사 많이 하셔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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