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월계동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캠프후 많이 안올리시는것 같네요........
오늘부터 신입교사학교 7차가 시작 됩니다.
저희 본당에서는 4명이 가는데, 잘 하고 기쁘게
금요일에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담스럽게 들어간 (2월이었나요?) 저의 신입교사학교는
지내놓고 보면 참 즐거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의 제 글에서처럼....
이친구들이 다녀와서 같은 공감대를 느끼며,
이곳에 같이 글을 올릴 생각을 하면 참 기분이
좋아요.
금요일 파견미사때 든든한 이친구들과
같이 지내던 3차 선생님들도 기쁘게 만나길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더위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