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783]이번엔 봉사자로..

2000. 8. 7. 오전 10:35:06

글자

안녕하세요? (?) 99 6차 봉사자 알렉시오 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힘들게 하나요...? !!!(모두들 똑같은 이유로 힘들어 한답니다.)

교사선배로서(같은 본당은 아니지만..) 지나고 나면 모든게 즐겁답니다. 나를 힘들게 한 모든 것들이 모두 추억으로 자리를 잡죠..

딱히 화면으로만은 무어라 말씀을 드리기 힘들군요.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말씀드리죠. 지금 상황도 주님의 뜻이라는 것. 그만두시게 된다면 그것두 주님의 뜻이라는 걸 말이에요.

당장 무엇이 주님의 뜻인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신입교사학교를 다시 한번 다녀오세요.

올해에도 16~18일로 학교가 있습니다.

제가 봉사자를 모집하는 게 아니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직까지 봉사자를 모으는 중으로 알거든요... 또 만약 봉사자가 안된다면 18일 파견미사에라도 함께 참여해 보세요...

아마 답을 주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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