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거 참...
오랜만이군요..
하도 안들어와봤더니....
4차는 휑.....~@@
힝...아무도 없구. -제가 과연 4차 출신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말예여-
5차나.... 다른 차수들도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데..
이게 웬일이냐고요..
크흠. 다들 많이 바쁘신 모양이군요.
아무래도 제가 좀 소홀해서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당.. 핫;
....
아...그런데 말이죠...머리가 좀 복잡해요..
이걸 읽는 선생님들께선 모두 캠프 다녀 오셨나요?
... 저흰.. 아직이예요.... 꽤 늦은 편이죠?
이번엔 가족 캠프라 3박 4일인데, 프로그램은 예전처럼 초등부만 따로 진행해요..
퓨휴... 그런데 올핸 왜 이렇게 걱정이 많이 되는지..
날씨 걱정, 프로그램 걱정... 애들이 아플까봐 것도 걱정...
솔직히 요샌요, 캠프 때 내 몸이 힘들까봐 그것부터 걱정되는 거 있죠??...
하아.... 참 나쁜 선생님이에요...
생각은 하면 할 수록 한쪽으로 치우쳐 자꾸만 걱정이 느는 것 같아요...
별 쓰잘데 없는 것까지. 우리 어머니 선생님들- 처음들 가시는 캠프긴 하지만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니깐 잘 될거라 믿어요..
근데.... 어쩔 때, 아주 가~~~끔은요,
묵주알을 굴리면서.. 잘 좀 도와주세요...해 봐도, 누군가 곁에서 내게 들리는 목소리로 ’잘 한다’ ’그렇게만 하면 되는 거야..’하고 말해주면 좋겠단 생각도 들어요.
아~~~~~ 부디 캠프가 무사히 끝나기를..
님들, 마음만으로라도 기도 좀 해 주셔요~~~~~
홍홍.. 감사~~ 감사~~
^^
이담에 또 뵈어요... 총총총....
*흠.. 결국에 제목과 상관 없는 매듭으로 글이 귀결되었군여...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