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캠프장 답사를 가기 위해 교사실에 와있습니다.)
한메일 카페에 저희 희년 5차 카페 있는 사실을 아시나요?
봉사자 선생님들까지 97명 중 지금 카페 가입 인원은
50명 정도...
지금 신입교사학교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 5차 선생님들 중에
아직도 한메일 카페에 가입을 안 하신 선생님들이 꽤 계시더군요.
한메일 카페에 가셔서 카페 찾기에 ’5차’라고 쓰면
저희들의 카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저두 소창 연수 갔었는데, 혜진이 누나도 봤고,
광태군도 봤고(마중 나온 녀석) 영정이 누나도 봤고.
암튼 5차 선생님들 꽤 많이 봤었죠.
수현이 선생님도 어서 저희 한메일 카페에 오시길 바랍니다.
다들 캠프 준비에 바쁠 시간이군요.
캠프가 끝나면 신입교사 학교 게시판이 좀 썰렁해지지 않을까
염려 아닌 염려가 됩니다.
그래도 잊지 말아야 겠지요?
저희들이 2박 3일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 말이에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