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진짜루 오랬만에...

2000. 7. 3. 오후 1:03:11

글자

안녕하셨어요...

2조 봉사자 문 프란이 입니다...

정말로 오랬만에 찾아 뵈네요... 오랬만에 오니 새로운 소식들이...

상중아.. 오늘 군대가구나,.,,,

미리 들왔으면 인사라도 했을텐데... 잘다녀오고...

정아 선생님...

절 잊지 않구 찾아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잘 지내시죠.. 요즘 캠프 준비로 바쁘실텐데...

힘드시더라두 기운 내시고 아이들을 위해서 열씨미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운날 몸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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