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 선생님들 얼만입니다..

2000. 6. 30. 오후 4:46:18

글자

안녕하세요. 희년 3차 였던 황승연 사무엘입니다.. 김선영 아네스 생님의 글 보았습니다.

 

선생님 정말로 얼만이구요.. 담에 더 열심히 신입교사 학교 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요즘 캠프 준비에 여념이 없답니다.. 저희 성당은 이번에 5년만에 가느 것이라서

 

모든 선생님들이 다 첨이시구요. 저희는 학생으로 가본 기억 밖에 없어서인지.. 많이 힘들때

 

가 있답니다.. 음음.. 요새 너무나 힘듭니다.. 캠프는 1달정도 남았구여.. 저는 또 물품으로

 

갔답니다.. ㅋㅋㅋ 전 남자 선생님이니까 역쉬 ’노가다’가 제격 인것 같습니다.. 암튼 이번

 

캠프가 정말로 잘 되었으면 합니다.. 기도 마니 하시고 계시겠지만여.. 저희 성당을 위해서

 

기도좀 해주세요. 5년만에 가는 캠프라 마니 떨리고 힘드니까여.. 다른 선생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는 교사님이

 

되시길 빌면서 ㅂㅂ ㅏ ㅂㅂ ㅏ ㅇ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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