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 첨입니다.

2000. 6. 29. 오후 11:43:21

글자

안녕하신지요.  저는 김선영 아녜스여요. 호호호..

정말 3차 선생님들의 글이 많이 올라와 있지 않네요.

제이름만으로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얼굴을 보면 알거예요.

연합회 총회나 월례교육등 많은 교육중에 만나던 3차 선생님들이

얼마나 반갑던지 몰라요.  그때 이름외기가 무척부담스럽고

힘들었는데,  그리고 힘들어도 재미있게 지냈던것 같아요.

처음 들어와  눈에 익은 이름들의 글을 보면서 가끔식 교육

중에 연락안한다고, 모임 주선안한다고 절 미워하셨죠? 근데

사실 창피하지만,  컴퓨터 들어 놓은지 얼마안되어서 그동안

볼수가 없었어요.  하여든 우리조 선생님들 죄송하고 가끔

이곳에 오겠습니다.  

1년 반 정도 쉬고 들어온 교사회에서 교감으로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곧 캠프준비 하시겠지요?

열심히 하시고  교육중에 만나면 열심히 인사나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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