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차인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사무엘 생님의 글 잘읽었어요.
캠프준비 잘하세요. 화살기도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도 작년에 캠프를 안가고 성당서 신앙학교로 해서 2년만에 가는거예요.
작년 초에 교사들이 거의 바뀌는 바람에 지금 있는교사들중 캠프 갔던 친구는
저와 1명 뿐이예요. 그래도 열심히들 하려는 모습에 들 부담스럽습니다.
가끔 교감이라는 자리가 참 부담스러습니다.
꼬맹이들과 놀고 싶고, 교리도, 좋아하는 소창도 잘하고 싶은데 다 잘 할수가
없네요. T.T
캠프 준비 하면서 교사 서로간에 이해하며 지내고, 힘들때 기도해주면
좋을것 같은데 제 맘처럼 되질 않는 것 같습니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교사가 되지는 말아 주시고, 그분 보시기에 좋은 ,
이이들이 보기에 훌륭한, 교사들이 보기엔 후희없는 캠프 되도록 열심히
하여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