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3차-캠프다녀왔어요.

2000. 8. 3. 오후 11: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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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셨나요?   월계동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지도 거의 1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0^

엄청 부담이 됐던 모양이에요.  갔다와서 3일 동안 앓았어요.

그래도 무사히 사고 없이 재미있게 다녀와서 그분께 감사하고 있어요.

임종심 선생님네도 무사히 잘 하셨다니 다행이구요.

 

매년 캠프 준비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제일 더운 6-7월을 캠프를 위해

교사회에 시간을 투자한후 8월은 괜히 허전하고 무엇인가가 빠진 것

같은 휴우증에 시달립니다..  (다들 마찬가지 겠지만)

그래서 어제 오늘 피정을 개인적으로 다녀왔어요..

정리하고 쉰 다음 2학기 준비하려고...

이젠 결산만 하면되요..    캠프다녀오신 선생님들,   8월 한달 동안

푹 쉬시고 2학기 준비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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