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나요? 월계동 김선영 아녜스입니다.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지도 거의 1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0^
엄청 부담이 됐던 모양이에요. 갔다와서 3일 동안 앓았어요.
그래도 무사히 사고 없이 재미있게 다녀와서 그분께 감사하고 있어요.
임종심 선생님네도 무사히 잘 하셨다니 다행이구요.
매년 캠프 준비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제일 더운 6-7월을 캠프를 위해
교사회에 시간을 투자한후 8월은 괜히 허전하고 무엇인가가 빠진 것
같은 휴우증에 시달립니다.. (다들 마찬가지 겠지만)
그래서 어제 오늘 피정을 개인적으로 다녀왔어요..
정리하고 쉰 다음 2학기 준비하려고...
이젠 결산만 하면되요.. 캠프다녀오신 선생님들, 8월 한달 동안
푹 쉬시고 2학기 준비 잘 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