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7차] 애쓰셨습니다.

2000. 8. 19. 오전 10:19:14

3
글자

 

2000년 대희년의 7번째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50분의 신입교사 여러분....

 

더운 여름에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하느님 사랑 듬뿍 받은 것을 어린이들에게

 

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당가셔서 어린이들과 반갑게 인사하시면서 사랑많이 해주시고요...

 

내일 월례교육 때 얼굴이라도 마주치면 큰 소리로 인사 나누어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