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7차]마자렐라 수녀예요

2000. 8. 19. 오후 3: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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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신입교사학교를 마친 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셨어요?

선생님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파견미사 때 모두 예수님 사랑으로 충만한 듯한 모습이 아름다왔어요.

감사한 마음이구요. 저도 함께 기뻤답니다.

각 본당에서 어린이들을 사랑하며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월례교육 때마다 눈에 익은 모습을 만나면 반갑겠지요?

 

모든 것 안에서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시다.

 

- 정 마자렐라 수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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