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국군중앙 성희모니카 입니다.
안녕히들 주무셨나요?
전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와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어제 밤......^^;
장원재 로마노 봉사자 선생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영정 소화데레사 ,김희진 아가다,김민지 율리안나,강태숙 아가다,임유경 아녜스.....김연수 안드레아,김혜정 헬레나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도미니꼬 신부님,마자렐라 수녀님..친절하고 진실한 모습 잊지 못할것 같네요..
그리고 정동규 요셉...
그 친구를 생각해봅니다.^^
아니, 그 선생님을 생각해봅니다....
어쩌면 그때까지 진정 하나이지 못했을 우리들을 하나로 묶어준....그 역시 하느님의 뜻이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누군가가 맡게되는 역할을 그 선생님께서 하신것은 아닌가 하구요...
그 분의 뜻이 었을거라구 생각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구요..
내일 월례교육 때 만나요.
아이들을 한 번 더 안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학이 기다려지네요...
7차 화이팅!
안녕
바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