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802]고마워요!!

2000. 8. 19. 오전 11:57:46

글자

안타까웠습니다.

어찌될지...

정동규 요셉선생님의 조 담임으로서 제대로 하지 못한 탓이아닌가 생각되었구요..

저도 느끼지 못한 것을 선생님께서 알려 주셔서 지금에서야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군요.

그분의 뜻이라면...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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