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웠습니다.
어찌될지...
정동규 요셉선생님의 조 담임으로서 제대로 하지 못한 탓이아닌가 생각되었구요..
저도 느끼지 못한 것을 선생님께서 알려 주셔서 지금에서야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군요.
그분의 뜻이라면...
수고하셨습니다. *^^*
2000. 8. 19. 오전 11:57:46
안타까웠습니다.
어찌될지...
정동규 요셉선생님의 조 담임으로서 제대로 하지 못한 탓이아닌가 생각되었구요..
저도 느끼지 못한 것을 선생님께서 알려 주셔서 지금에서야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군요.
그분의 뜻이라면...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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