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청파동의 민주 모니카예여... 기억나시나여^^
마지막날 빨간색 티를 입었었는데... 잘들 지내시져...
전 잘 지내구 있답니당...^^;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사학교에서
넘 즐거웠던 것 같아여...
오늘 아이들과 미사를 드리니 기분이 새로웠답니당
낼 월례교육을 하는 날이네여...혜화동에서...
전 3학년 담임인데...혹시나 만나면 아는척 하자구여...
제가 먼저 못 알아보더라두 먼저 아는척 해주시길...^^
그럼 민주는 넘 행복할것 같아여... 오늘 행복한 하루 되셨겠지여?
아이들을 만나는 날이니까여..
고롬 행복한 마음을 가지구 낼 다시 만나자구여..
이쁜꿈 꾸시구여..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