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7차]당산동호랑이 엄미카엘

2000. 8. 20. 오전 1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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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여~~!!!

 

드디어 승인이 났군여,,ㅜㅜ

 

기뿝니다.. 지금은 정동규 의집... 닭고기를 먹으려고..

 

하하하~~ 너무 기쁘군여,,,,

 

여러분은,,. 잘지내고 계신지...

 

언제라도 원하면 볼수 있는 친구들이 생긴것같아서 기분이

 

넘넘넘 좋군여,,

 

호호~~~ 제가 교사학교를 조끔 무사히 졸업을하니까~~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이네요/..~~

 

그리구.. 우리 김선화누나가..,

 

한마디.. `모모~~ 뭐라구해` 였습니다..

 

동규의 한마디.. `당신들의 머리속에서 날기억하지 말아줘..,`

 

정규는 `언제나 건강히 지내세여..`

 

그럼 이만 다시글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따가~~ 호호호 14지구중에는 첨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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