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교사학교 오자마자 물놀이 하냐구 물었던 성수동 황남용 펠릭스 임니다.. 낯익은 사람들의 글을 읽으니깐 무자게 반갑네여.. 다시 그곳으로 가고픈 아쉬운 맘이 드네여..
짧은 시간동안 함께했던 시간들.. 정말루 좋았구여..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네여...
가슴 뭉클하게 느꼈던 그곳에서의 감동을 항상 기억하시구여.. 그곳에서 느낀 하느님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자구여..
우리 희년 7차 선생님들..
하느님의 일꾼으로 오랫동안 일하시길 바라며...
글구.. 후배교사들에게 교사학교에 물놀이는 없다구 꼭 말해주세여.. 저처럼 실수하지 않게 말임니다.. 히히.
항상 행복하시구여... 게시판에서 자주 만나자구여..
바바이~~~~~~
이상 펠릭스였음니다..
ps..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 글구 함께한
희년 7차 선생님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구여..
사랑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