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 박미경 글라라 임다~ 기억나시죠? --+
다들 잘 지내셨죠? 전 이제서야 승인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헤헤...다덜 기억이 나네여~ 길게만 느껴졌던 2박 3일도 그렇게 빨리
지나가고.. 스크린에서 보듯 그동안의 생활이 생각나염~
벌써 식사기도하는것을 잊어버리고 먹으면서 그곳 생각 많이 합니당~
^_________^
봉사자 선생님들과 신부님..수녀님께 다시 한번 인사드리고 싶네여..
그동안 많이 힘드셨져? 고맙습니다~ ^^ 다시 한번 보구 싶은데~ ^^*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지나가다가 보면 서로 인사해여~ 그리구
월례교육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여...
구럼...안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