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글 너무 감사히 읽었습니다. 깨닫는것도 많았구요. 어디든 내편이 있다는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저를 언제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다는 거지요.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그 분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디 제발 이 글을 그 분들이 읽지 않았기를 바랄뿐입니다.
제가 그당시 무지 흥분한 나머지 아무것도 분간하지 못하는 어린 양이었나봅니다.
선생님들 글 너무 제겐 큰 힘이 됐고요, 지난 글들은 모두 지웠습니다.
앞으로 제게 주어진 지구일 정말 열심히 하고요. 성실히 착하게 그리스도를 닮은 교사가 되겠습니다.
언제라도 제가 그리스도를 닮은 교사가 되기에 가당치도 않은 행동이나 언행을 한다면 언제든지 채찍을 준비해 주세요. 달게 받겠습니다.
이상으로 방성희 로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