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지구 전 부회장 이기정 세자요한입니다.
오늘 소창 재교육이 있어 삼성산 성당으로 갔답니다.
별로 도와드린 것이 없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으로
갔어요. 지각도 하고요~~
오늘 선생님들의 소창교육, 율동(?)교육을 보면서 선
생님들의 땀과 노력이 너무나 잘 보였습니다. 아마도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 그리고
한총 더 성숙된 교육이었던 것 같구요. 너무 들뜨는
것이 없이 차분하게 이루어진 교육이었던 것 같습니다.
레크부장이신 류성현 아브라함 선생님과 소창과 댄스
를 준비하신 다른 레크부원 선생님께 가슴 속 깊이 존
경의 박수를 보내며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용기안에서
조금씩 그러나 끊이없이 발전되어가는 레크부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너무나 아름다운 교육이었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