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재교육 준비하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

1999. 11. 28. 오후 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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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3지구 전 부회장 이기정 세자요한입니다.

 

 오늘 소창 재교육이 있어 삼성산 성당으로 갔답니다.

 

별로 도와드린 것이 없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으로

 

갔어요. 지각도 하고요~~

 

 오늘 선생님들의 소창교육, 율동(?)교육을 보면서 선

 

생님들의 땀과 노력이 너무나 잘 보였습니다. 아마도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 그리고

 

한총 더 성숙된 교육이었던 것 같구요. 너무 들뜨는

 

것이 없이 차분하게 이루어진 교육이었던 것 같습니다.

 

 레크부장이신 류성현 아브라함 선생님과 소창과 댄스

 

를 준비하신 다른 레크부원 선생님께 가슴 속 깊이 존

 

경의 박수를 보내며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용기안에서

 

조금씩 그러나 끊이없이 발전되어가는 레크부의 모습을

 

기대할게요.

 

 너무나 아름다운 교육이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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