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나 추워졌어요.
벌써 이런
쌀쌀함이 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저는 아직 노량진의 신입교사의 티를 못벗은,,
김남경 베로니카입니다.
제가 주일학교교사를 생각했을때는 이렇게 막중한 책임감이 필요할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어느덧 몇개월(?)이 지나고, 새로운 교사들이 들어올 시기가 되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그동안 다른 본당 교사님들과의
만남에 무심했습니다.
개인적인 일이랍시고 빠지고,,,,
이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많은 분들과의 만남이 있기를 바라면서
베로니카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