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선생님과 동료교사 분들에게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하지만 어쩌 겠어요. 힘이약한 자로 서는...
다 주님의 뜻 이려니 생각하시고 더 나은 일을 찾아보세요. 하지만 저는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항상 생각하지요. 아직은 긴 시간이 남아 있으니 그시간 까지 만이라도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세요. 그게 아이들과 선생님을 위한길 이니까요. 성희 선생님이 13지구 총무 선생님 해주시길 회장형은 내심 바라고 있으셨는데...아쉽군요....
저도 조만간 군대에 가는데 가기전에 한번 만나서 소주나 합시다. 연락좀 하세요. 수고 하십시오...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