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지구의 분전을 바라보며

1999. 11. 18. 오후 11: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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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심경훈 루가입니다.

13지구의 회장이 저희 본당 후배가 되어 참 기브고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지난 성가잔치를 보며 13지구의 아이들 노래 수준이 대단하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

그리고 아이들의 순수함을 버리지 않은 그런 목소리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더군요

내년에 연합회에서 만드는 테잎에 꼭 13지구 중에서 아이들을 선별해 편곡을 해볼생각입니다.

괜찮은 아이들 있으면 추전좀 해주세요

그리고 뭐 필요한것 있으면 연락좀 주세요

같은 지구라는 것도 인연인데 왜 들 연락들을 않하시는지 저도 알고 보면 쓸데가 많은놈입니다.

그리고 여렵게 생각 말아주세요

소주한잔 생각하면 연락 주세요 그럼 달려가보도록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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