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사를 드립니다.이곳에선 처음으로 키보드 자판에 손을 얹었습니다.
신대방동성당의 2년차 교사 교육부담당 방성희로사 입니다.
교욱부이면서 일년동안 교육부모임에 참석을 잘 안했습니다.
머리가 나쁜탓인지 자꾸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교육부장 선생님의 도움으로 잊어먹지 않고 참석을 했답니다
근데 참 도움이 많이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교육부장 선생님께 감사를
이번에 교육부모임에서 받은 자료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참석치않으신 교육부 선생님들은 반드시 받아보시면 합니다. 그래서 그글을 각 본당
선생님들에게 읽어주시면 좋은 시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참 아마 이글을 읽을 사람을 손꼽아 본다면...
놀라지마 상호오빠 웃겠지 뜻밖이라면서
그러고 수진언니 우리 힘내자구요
그리고...이승선 루치아노 선생님
그리고 그외 다른 교육부 선생님들께서 이글을 읽어보시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