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입니다.이호진 루가입니다.
오늘...아니 어제 아침 11시에 Rec.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10월 31일 13지구 어린이 성가잔치 문제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많이 나오시지는 않았지만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었던 모임이었던것 같습니다.
우선 새로이 등극(?)하신 유성현 아브라함 Rec.부장 선생님의 등극 후 첫 모임이었었습니다.아직은 조금 익숙하지 않으신 것 같았지만 앞으로 더욱 능숙해 지시고 익숙해 지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제가 Rec.부의 서기로 임명된 후 첫 모임입니다....에구...
쑥스러워라....이건 그냥 넘어가기로 하죠.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을 위해서 앞을 다투어서 좋은 의견들을 내주셔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저의 서투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오늘 모임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Rec.부는 큰 문제도 없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리라는 것을...
앞으로 저희 13지구 Rec.부가 해나가는 것들을 지켜봐 주십시요.
우선은 앞으로 닥친 성가잔치부터 좋았더라라는 말이 나오도록 해 보겠습니다.그리고 모두 노력하고 계시니까 반드시 좋았더라 이상의 말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소화데레사 선생님께서 훌륭히 부회장직을 하시겠다고 확실하게 의사를 밝혀 주신것 같습니다.오늘...아니 어제...
요즘 경사가 겹치는 것 같네요.그래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20000 졸려서...ㅜ.ㅡ
O (입이 조금 비뚤어 졌네요.세상이 삐뚤어져 있으니...)
p.s 사당동에서 차 준비해주신 선생님. 이름도 못 여쭤봤네요.죄송합니다.
녹차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