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 초등부 주일학교 선생님들 보세요

1999. 10. 8. 오후 6:35:27

1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김기환 베드로 입니다. 먼저 오늘은 기숙사 축제일 입니다.

저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방문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방에 오신 소감은 어떠신지 참 궁금하네요.

먼저 강태황 선생님 소감입니다. 아---- 정말로 깨끗하군요.

남자 기숙사가 아닌것 같아요. 오늘은 처음으로 기환이 선생님께서

저녁을 사 주신다고 약속한 날이지요. 과연 사 줄까요?

하여튼 저를 초대해 주신 베드로 선생님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선생님 부디 건강하세요.

다음으로 김민지 루시아 선생님이 방문 소감 한마디 입니다.

언제나 맑고 착하신 베드로 선생님의 기숙사를 방문한다니 먼저 가슴이 설레이네요. 내년 교감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기환이 선생님께서 저를 이렇게 초대해 주시니 정말 고맙고요, 기숙사 시설을 보니 정말 좋은데요, 예를 들면 LAN이 설치가 되어있구요. 정말 좋아요.

 

 지금까지는 강태황 선생님께서 제 이름을 도용하여 한 말이구요. 지금부터 제가 얘기를 하죠.

 REC부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려야 겠군요. 지난 주 금요일에 제가 기분이 약간 우울한 일이 있어서 모임후에 있었던 뒷풀이에서 술을 과다하게 마셨거든요.  주위에 계셨던 선생님들께서 잘 챙겨 주셔서 무사히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집까지 갈 택시를 잡아주신 아브라함 부장 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3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