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성모의 for your soul이 나오는군요.
나의 심리 상태와 비슷한 음악 같군요..
오늘 교리는 나의 준비 부족을 여실없이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괜히 떠든다고 애들한테 성화를 부리고 교리를 끝냈지요.
더열받는건 나 자신한테서. 한주동안 교리 준비도 안하고 뭐했나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8월9월 월례교육을 가지 안았던 것이
컷습니다. 애들한테 미안해 지더군요.
"아그들아 미안하다. 다음주에는 재미있는 교리준비하마...T.T"
여러 선생님들 저처럼 되실분은 없겠지만 교리준비 열심히 합시다.
p.s : 신대방동 선생님들 힘내세요...화이팅
-13지구 교육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