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 부회장 이기정 세자요한입니다..
저도 다른 선생님들처럼 멋진 그림과 가슴에 스며드는
따뜻한 음악을 넣어드리고 싶지만 여건상..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밑에 계신 모든분들이 다 해주
셨구요... 저는 단지, 다시 한번 지금까지 우리 13지구
를 위해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넘쳐흐르도록
이 글을 통해 예수님께 청해 올립니다..
이 힘든 순간들이 주님의 영광을 더욱 더 밝게 비추고 저희
에게는 성숙의 열매를 가져다 줄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