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Y1999. 10. 15. 오후 9:33:46
글자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가을입니다 여러분..날씨가 꽤 써늘해 졌군여.
하늘은 높아만 가고 낙엽은 물들어 가는계절.......명상
이번에 지구부회장으로 선출된 노량진 본당 의 유승민 소화데레사 입니다.
부끄럽습니다. 부회장이면 .....회장 선생님을 도와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직책인데, 제가 그임무를 맡은바 완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잉~~~교감단 회합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이렇게 맘대로 뽑혀도 되는겁니까? 여러분~~~ ㅡㅡ++
하지만 정말 주님의 뜻이라는것이 ....느껴지는바 입니다.
올 한해 제가 본당에서 일을 제대로 하지못해서리....다시한번 쓰시겠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습니다.숙명.....존밍......음........
아뭍든 열화(?)와같은 성원에 감사 드리며 박종민 프란치스코 회장 선생님과 함께 전 묵묵히 일하고 싶습니다. 작년의 13지구를이끌어가신 회장단 선생님들 수고 많이 많이 하셨구요...후임이라고 모른척하지 마시고 많이 많이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