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인사드림다..

1999. 11. 16. 오후 2:05:30

글자

안녕하세요.. 하하하.. 난곡동성당에서는 첨으로 글을 올리는 것 같슴다..

저는 2천년 초등부 교감을 맡았구요..교사는 년수로는 5년차인데.. 중간에 1년 반의 휴직기간을 가진 어은진 글라라임다..

정말.. 능력이 안되는데.. 능력 키우라고.. 주님이 일감을 주신 것 같아요...

여러 소식 나누면서.. 함께하는 13지구가 되었으면 함다..

제가 첨 교사해서 13지구 모임에 갔을땐 저 외에 1분 뿐이었지요..하하..그때의 황당함이란..정말... 그리구선 13지구 모임에는 뜻을 두지 않았지요..

하지만.. 요샌 정말 활발하게 13지구 모임이 이뤄지고 있는 듯 함다..

열시미 할께요..

저의 난곡동에서는 최은진 마리아 샘님이 13지구 모임에 좀 나가셨던 것 같던데요..

잘 부탁드리구요..

아! 부탁하는 김에.. 혹시.. 어머니교사에 대해.. 아시는 것이 있으신 분 글 좀 주세요...

아님.. jini0905@hanmail.net으로 멜 주시던지..

저희 난곡동 초등부교사회가 내년에 붕괴위기를 맞아.. 어머니교사를 함께 하려고 하거든요..

유치부 1,2학년을 아예 어머니 교사회로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저가 문외한이라서..

혹 어머니 교사회를 해 보셨다거나.. 운영을 하고 계시는 본당이 있으면 의견 좀 부탁 드림다...

추운 겨울임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느님 안에서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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