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하.. 난곡동성당에서는 첨으로 글을 올리는 것 같슴다..
저는 2천년 초등부 교감을 맡았구요..교사는 년수로는 5년차인데.. 중간에 1년 반의 휴직기간을 가진 어은진 글라라임다..
정말.. 능력이 안되는데.. 능력 키우라고.. 주님이 일감을 주신 것 같아요...
여러 소식 나누면서.. 함께하는 13지구가 되었으면 함다..
제가 첨 교사해서 13지구 모임에 갔을땐 저 외에 1분 뿐이었지요..하하..그때의 황당함이란..정말... 그리구선 13지구 모임에는 뜻을 두지 않았지요..
하지만.. 요샌 정말 활발하게 13지구 모임이 이뤄지고 있는 듯 함다..
열시미 할께요..
저의 난곡동에서는 최은진 마리아 샘님이 13지구 모임에 좀 나가셨던 것 같던데요..
잘 부탁드리구요..
아! 부탁하는 김에.. 혹시.. 어머니교사에 대해.. 아시는 것이 있으신 분 글 좀 주세요...
아님.. jini0905@hanmail.net으로 멜 주시던지..
저희 난곡동 초등부교사회가 내년에 붕괴위기를 맞아.. 어머니교사를 함께 하려고 하거든요..
유치부 1,2학년을 아예 어머니 교사회로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저가 문외한이라서..
혹 어머니 교사회를 해 보셨다거나.. 운영을 하고 계시는 본당이 있으면 의견 좀 부탁 드림다...
추운 겨울임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하느님 안에서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