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벅참과 전율이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1999. 11. 1. 오후 1:49:57
글자
+그리스도는 사랑입니다.
어제 있었던 어린이 성가잔치.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는 제 문장력이 아쉬울뿐입니다.
어린이 들의 노래소리가 아름다운 기도로 바쳐졌겠지요.
어린이들과 함께 땀을 흘리신 모든 선생님들의 땀방울도
차마 말하지 못한 따뜻한 눈빛들도
모두모두
그저.....
어제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을 보고있으니까.
괜히 가슴이 벅차오고
제가 그자리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행복스러웠습니다.
말없이 뛰어다니시는 모습들과
성가잔치를 위해 오랜시간 준비해오신 선생님들.
선생님들이 모습들이 각인되어
오래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