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느라 성탄예술제 준비하랴 ~~ 바쁘다 바뻐!!
모두들 자~알 지냈는지...
총회라하여 얼굴 볼수있겠다 했더니 연기가 되버리고..우리 언제나 얼굴좀 보려나!!
구교사들은 세째주쯤 볼까 하는데..
소식 많이 궁금하고, 너무들 힘들어 하는데 기댈곳 없어 방황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급하면 SOS !! 우리 항상 대기중인거 알지?
조만간 얼굴볼수있겠지?
추운겨울을 쏘주한잔 나누며 따뜻하게! 애기하고 밤지새며 예수님 기다리고...
P.S 선배교사중에 이철규 바오로라는 nom이 있는데 군대 제대 했다고...
별로 중요한 애기는 아니니까 신경쓰지 말고 성탄준비 잘해. 아랐찌?
쪼끔 친해지면 참이슬 많이많이 오래오래 먹어야해!!
from.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