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41개의 글
- 이형성00.04.0539-
[RE:903](아띵)1000번 도배는 제가 할 생각인데...
+. 찬미 예수 1000번 도배는 제가 한 번 해볼까 생각 중인데...   ^^; 그럼 나중에 1지구 샌님들의 보복이 있을까요
#905이형성00.04.05조회 39 - 윤성희00.04.0637-
[RE:900]정말 재미있네요..
저희 본당 후배 교사인 최정연 카타리나가 저희 집에 왔습니다. 초교연에 가입하라는 저의 협박에 못이겨 들어왔다가 선생님의 글을 클릭했죠.. 심리
#915윤성희00.04.06조회 37 - 899이상욱00.04.0445-
도배를 해서라동...내가 900을...
하하하....^^;   죄송하게 생각이 되지만...이렇게 해서라동...   900고지를 하하하....   100번 고
#899이상욱00.04.04조회 45 - 897정준영00.04.0446-
앗 900번이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1지구방에 들어왔는데 900번이 얼마안남았군요   생각같아서는 도배를 하고 싶지만   조금있다
#897정준영00.04.04조회 46 - 896김남정00.04.0449-
앗!!!
하하하하!!!! 제가 걱정반 엄살반으로 쓴 글을 읽으시고 신부님께서 좋은 글을 올려주셨군요... 제가 정말 중요한것을 잊고 있었던것 같아요...
#896김남정00.04.04조회 49 - 895서지현00.04.0446-
오랜만임다
신입학교 숙제를 하지 못해서 저번 토욜은 하루종일 워드만 쳤어여. 하필이면 성당 컴이 다운되서 저장했던 자료들도 보지 못하고... 900번의 고
#895서지현00.04.04조회 46 - 894이영정00.04.0453-
오호!! 안녕하시지요..
안녕하세요.........영정입니다.....   이런 이런 날씨가 넘 좋은 봄인데....수업이 끝나두 마땅히 갈데가 없군요.. 
#894이영정00.04.04조회 53 - 893양창렬00.04.0459-
초등부교사총회
안녕하십니까? 이제는 어느덧 추웠던 겨울이 가고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서울대교구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연합회가 20주년
#893양창렬00.04.04조회 59 - 892이형성00.04.0348-
[아띵]4월 16일에 도배를 하고 싶었으나...
+. 찬미 예수 하하하... 4월 16일 정도에 이 게시판에 도배를 하고 싶었으나 좀 더 뒤로 미뤄야 겠네요. 생각해보니 4월 16일 캠프장 답
#892이형성00.04.03조회 48 - 891옥승혜00.04.0351-
봄에는 어떤 손님을 맞을까요?
1.따뜻한 햇님이 맑게 웃는 아주 좋은 날이에요^^! 일주일을 시작하는 하루!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어제 중림동에서는 중고등부 선생님과 함께
#891옥승혜00.04.03조회 51 - 이상욱00.04.0439-
[RE:891]죄송합니다....-_-;
정말로 미안합니다...중림동 선생님들....-_-;   죄송하다는 말밖에는....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
#898이상욱00.04.04조회 39 - 890정호열00.04.03672
호열이도 게시판에 힘을!흐입..뿌웅~
  안녕하십니까?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대 청파동의 정호열 스테파노입니다.(아실런지?) 뭐 우리 바닥에 있으신 분들은 당연
#890정호열00.04.03조회 67· 2 - 889이형성00.04.0341-
[아띵]아~~~ 배고프고 심심하고...
+. 찬미 예수 식사 나가신 과장님들이 안들어오시네요... 음... 배고프고 심심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푸아~~~~ 하품만 나오고... 주님
#889이형성00.04.03조회 41 - 888윤성희00.04.0255-
참고로 하세요..
팩스 받을 것이 있어 성당에 왔어요.. 전에 말씀드렸던 인형극단에서 온 건데요.. 연락이 왔는데 신청이 됐다네요.. 안되면 어떻게 하나 내심 걱
#888윤성희00.04.02조회 55 - 887이정경00.04.0249-
봄맞이는 어찌하나...
안녕들하시지요?정만 오랫만에 글을 쓰는군요. 오늘은 일요일이예요.오랫만에 미사,교리,회합을 모두 마치고도 별달리 행사가 없어서 한가한 오후를 맞
#887이정경00.04.02조회 49 - 886김홍렬00.04.0253-
간마의 나른한 오후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군여(여전히 제 컴퓨터는 띠어쓰기가 되지 않는군요)암튼 아주 오래간만에 일요일 나른한 오후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항상 바쁘
#886김홍렬00.04.02조회 53 - 885류시창00.04.0265-
[880]을 읽고나서...
농담이리라 , 교사들을 생각하는 김남정 선생님의 애교쯤으로 받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   주 목적은 회합 , 좀 더 나은 1 지구 교
#885류시창00.04.02조회 65 - 884강명주00.04.02612
[청파동]행사를 끝내고...
어제 제 4 회 학부모 간담회 가 있었습니다 . 준비를 열심히 했지만도   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리를 할려니 긴장되더군요 . &
#884강명주00.04.02조회 61· 2 - 883윤성희00.04.0252-
인터뷰를 마치고..
어제 말씀드렸던 작은 마음 취재... 기억하시나요? 저희가 또 매스컴에 약합니다.. 어떻게 됐냐구요?   쓰레기차 피하려다 분뇨차에 치
#883윤성희00.04.02조회 52 - 882오진희00.04.0150-
선생님들 화이팅~!
안뇽하세여? 저는 용산 초등부주일학교 교사 하하.. 오진희 헬레나라고 합니다여~! 저는 지금 막 교리를 마치고, 요기에 돌아왔습니다여~! 선생님
#882오진희00.04.01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