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에 1지구방에 들어왔는데 900번이 얼마안남았군요
생각같아서는 도배를 하고 싶지만
조금있다다시 들어와서 899가 돼면 그때 다시 써야 겠습니다.
벌써 4월이네여 참 대희년 1월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의 1/4이 지나갔군요
여러분들의 잘지내고 계신지 모르겠군요
저는 요즘 레포트에 파묻혀 살고있는습니다
일주일에 대여섯개씩 나오는 레포트에......
다른분들도 이렇게 바쁘게 지내시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진짜 방학이 그립습니다.
(직장다니시는분들에게는 죄송)
아무튼 이제 교사총회도 얼마안남았군요
그때까지 안녕히
후암동의 정준영 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