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따뜻한 햇님이 맑게 웃는 아주 좋은 날이에요^^!
일주일을 시작하는 하루!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어제 중림동에서는 중고등부 선생님과 함께 주일학교 교리실 대청소를 했어요! 벽,바닥,책상...장난아니지요?
지금 그래서 무지 아프답니다.(팔 다리가 쑤셔요@@@)
우리 예쁜 천사들도 봄을 느끼는 4월이에요!
들뜬 마음이 가라앉고 적응이 되어가는 4월!
묵은 마음을 털어버리고 깨끗하고 밝은 투명한 마음으로
우리 예쁜천사들을 맞이하는게 어떨까요?
(아직 대청소 하지못한 본당은 함께 해보세요! 조금 힘들지만 힘든 것의 배로 기쁨을 느낄것입니다!)
2.어제 열심히 청소한 중림동 선생님들!그리고 비록 청소는 도와주지는 않으셨지만 끝까지 지켜봐주신 신부님! 선생님을 도와준 영인이,나영이,세미!!
주님의 사랑안에서 항상 빛이 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