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대 청파동의 정호열 스테파노입니다.(아실런지?)
뭐 우리 바닥에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절 아실테지만,저와의 접근을 꺼려(?)왔던 분들이나, 신입교사분들...이러한 여러분께 pr겸 인사 드려요..
정호열..80년생..터프함과 샤프함을 겸비한 우리의 친구!!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다들 얼굴에 약간의 경련이..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우리성당 깜찍한 신입교사들을 소개합니다.
다른본당 여러분 집중해주세요..혹시 인연이 닿을지..
총 6명이 왔어요 남자셋 여자셋! (죽이죠?)
나이순,가나다순으로 합니다.
김정두 프란치스코:80남, 호열의 싸랑스런 프렌드.멀리서 보면 분위기, 그러나 알고보면 엽기맨.. 두쓰! 유치부교사
박명진 라우렌시오:80남,역시 호열의 푸렌드.00학번.뭇 여교사들은 그의 다리를 부러워함..조아? 2학년교사
강남숙 소화데레사:80녀,00학번새내기.썰렁함의 새로운 여성 다크호스! 만화와 일가견! 유치부교사.
강민주모니카:81녀.새내기.청파동의귀염둥이.외롭답니다.남성분들~!!3학년교사.
김승환 요한:81남.새내기.청파동이 낳은 최고의 베이시스트!
(나보다잘침..)6학년교사.
최희현 젬마:81녀. 그녀의 허스키한 보이스는 예술!디자인 아티스트! 1학년교사.
이렇게 초호화 멤버로 구성된 청파동의 신예들! 가히 청파동의 2000년대를 빛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도다! (그런데 소개가 맘에 들런지?)
호재라! 호재야! (누구 부르는 것 아님..마테오선생님...) 이것이 청파동의 신입이올
씨다!!
소개는 이만 하고요 다른 성당 분들도 소개 부탁해요..좀 아는 바닥이 있어야 만나서 쪼금 아는 척 하죠? 홍홍..
사실은 글을 쓰려고 맘을 먹었는데 뭘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이런 걸로...
p.s: 봄바람은 불고 날씨도 이리 좋은데..홀로 외로우니 먼산만 바라보며 한숨짓소!
1지구 파이팅~!!!
청파동 파이팅~!!!
정호열 소개팅~!!!
